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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 소감문(25여름-1차2조)
작성자
r02기 서정미
작성일
2025-07-19 23:34
조회
197
기대와 약간의 주저함으로 집단상담에 참여했다.
처음에 집단원들을 만났을 때와 사연을 다 듣고 헤어질 때 집단원들을 보니,
스토리를 안다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가깝게 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공감하는 자세로 나눈 스토리는 인간관계를 특별하게 만든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푸님 (촉진자) : 내담자가 자각할 수 있도록 촉진자의 역할을 잘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처음 참석이라 머뭇거릴 뻔 했는데 푸님 덕분에 집단상담을 잘 누리고 왔습니다.
사랑님 :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품고 계신 속이 참 깊으신 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딸도 그 사랑을 알고 있고 성도들도 점점 더 알아갈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해바라기님 : 선교단체에서 초대교회 같은 신앙으로 젊은 시절을 보내신 정갈하고 뜨거운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딸은 해바라기님 바램대로 자유롭게 자기의 길을 선택해가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가드너님 : 밝고 힘찬 모습이었는데 많은 시련을 훌륭하게 겪어낸 것이 놀라웠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힘든 성도들을 섬기고 불의에 담대하게 항거한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평안님 :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부모님과 친정어머니를 모시는 정말 존경스럽고 하나님께서 복을 넘치게 주실 것 같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생명력이 톡톡 튀는 모습이 신선합니다.
아름다운 날님 : 열 살때 하나님을 만나고 그 때부터 교회를 섬기기 시작했다는 말에 참 특별하다는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으로 쑥 들어온다고 할만큼 공감력이 뛰어나셔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지니님 : 어린 지니님을 지니는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돌봐주셨구나 그래서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시는구나 느꼈습니다. 엄마를 힘을 다해 모시는 것을 하나님이 차고 넘치게 다 갚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성실한 청년님 : 젊은 나이에 성실한 최고의 미덕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성공을 했고, 자신의 한계를 알고 상담을 배우게 된 것이 놀랍습니다. 젊고 남성인데도 공감력이 뛰어난 것도 또한 더 놀랍습니다
바다님 : 언제나 말에 힘과 자신감이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내 것을 소유하지도 누리지도 끝까지 주장하지도 않으셨던 것이 반전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한마디 말씀에도 권위를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리스틴님 : 예수님을 닮은 여인 크리스틴님의 스토리를 못 들어서 참 아쉽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마음을 잘 읽어 적절하게 공감하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처음에 집단원들을 만났을 때와 사연을 다 듣고 헤어질 때 집단원들을 보니,
스토리를 안다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가깝게 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공감하는 자세로 나눈 스토리는 인간관계를 특별하게 만든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푸님 (촉진자) : 내담자가 자각할 수 있도록 촉진자의 역할을 잘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처음 참석이라 머뭇거릴 뻔 했는데 푸님 덕분에 집단상담을 잘 누리고 왔습니다.
사랑님 : 표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품고 계신 속이 참 깊으신 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딸도 그 사랑을 알고 있고 성도들도 점점 더 알아갈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해바라기님 : 선교단체에서 초대교회 같은 신앙으로 젊은 시절을 보내신 정갈하고 뜨거운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딸은 해바라기님 바램대로 자유롭게 자기의 길을 선택해가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가드너님 : 밝고 힘찬 모습이었는데 많은 시련을 훌륭하게 겪어낸 것이 놀라웠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힘든 성도들을 섬기고 불의에 담대하게 항거한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평안님 :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시부모님과 친정어머니를 모시는 정말 존경스럽고 하나님께서 복을 넘치게 주실 것 같습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생명력이 톡톡 튀는 모습이 신선합니다.
아름다운 날님 : 열 살때 하나님을 만나고 그 때부터 교회를 섬기기 시작했다는 말에 참 특별하다는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으로 쑥 들어온다고 할만큼 공감력이 뛰어나셔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지니님 : 어린 지니님을 지니는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돌봐주셨구나 그래서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시는구나 느꼈습니다. 엄마를 힘을 다해 모시는 것을 하나님이 차고 넘치게 다 갚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성실한 청년님 : 젊은 나이에 성실한 최고의 미덕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성공을 했고, 자신의 한계를 알고 상담을 배우게 된 것이 놀랍습니다. 젊고 남성인데도 공감력이 뛰어난 것도 또한 더 놀랍습니다
바다님 : 언제나 말에 힘과 자신감이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내 것을 소유하지도 누리지도 끝까지 주장하지도 않으셨던 것이 반전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한마디 말씀에도 권위를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크리스틴님 : 예수님을 닮은 여인 크리스틴님의 스토리를 못 들어서 참 아쉽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마음을 잘 읽어 적절하게 공감하시는 모습에서 예수님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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