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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상담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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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25여름 1차 1조

작성자
r03기 송유라
작성일
2025-07-20 21:41
조회
211
본교회 사모님과 성경공부 중 달란트 이야기하다가 상담 공부 권유하셔서 어떨결에 신청해서 상담 공부하가 집단상담이 뭐지? 공지사항에 신청하라고 해서 어떨결에 집단상담 신청을 해서 집단 상담 아침에 3남매 등교 시키고 헐레벌떡 어떨결에 참여했습니다. 어떨결에 참여는 했는데 왠지 내가 먼저 해야 할 것만 같은 직감 . . . 20년전 집단 상담을 받아 본 적이 있어 체력 충만할 때 시작하자는 생각에 제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과거 상담을 많이 받아봐서 미해결 과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내가 알아차리지 못한 미해결과제가 있었다는 것에 놀라고 상상치 못한 상처가 나를 힘들게 했다는 것에 좀 당황했습니다. 어깨와 마음이 항상 무거웠는데 집단 상담을 받은 후 어깨는 가벼워지고 마음 시원했습니다. 평소에 충조평판하지 않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번 집단상담을 통해 만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동행님
한사람 한사람 사연에 가슴 아파 눈물로 공감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감동했습니다.

구름님
잔잔한 미소와 아우한 자태에 안전감을 느껴 제가 자꾸 말을 걸고 싶어져요.

피렌체님
피렌체님을 귀찮게 옆구리 꾹꾹 질러 같이 구슬치기, 딱지 치고 놀자고 하고 싶어요

산책님
옆집에 살면 매일 매일 산책님집에 찾아가 산책님을 뒷따라 조잘조잘 이야기하며 같이 산책하고 싶어요

미사님
미사님의 마성의 매력에 호기심일 발동 되어서 미사님과 같이 있고 싶어요

제니님
한사람 한사람의 아픔에 말없이 지켜봐 주시면서 내면 깊이 품어주시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님
여름님은 제에게 없는 제가 제일 갖고 싶어하는 다정다감한 공감력으로 매력적인 친화력을 갖고 계셔서 많이많이 부럽습니다.



새길님
조용히 차근차근 저에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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