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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상담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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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소감문(1차-1조)
작성자
s16기 전재량
작성일
2025-07-21 12:22
조회
275
1. 소감 :예상은 3학기 째이지만 집단상담은 처음입니다. 처음에 집단상담을 상상할때 영화에서 봤던 중독자 치료처럼 돌아가면서 이야기하고 응원하는 식으로 끝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직접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파워풀하고 깊은 교감이 이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힘들었던 문제와 맞닿아 있었던 문제가 최근에 겪은 문제 속에서 또 올라오게 되어서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집단 상담을 일년에 한번 있는 휴가를 내서라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저의 문제는 무시당하는 감정이 들면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집단 상담에서 여러가지 이야기하면서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최대한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더 잘 상담을 받지 않을 까해서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면 아이를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저의 내면 아이는 얼굴을 가리고 울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봤지만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더 해야하는 부분이겠죠. 그리고 이야기 할때 사실 문제의 근원에게 화내는것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다른 사람이 무시하면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던 제가 문제의 근원의 대상에게는 별 말도 못하는 것이 또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집단 상담원들이 한분 한분 저를 대신해서 이야기해주시고 촉진자가 한마디 한마디 말씀해주셔서 용기내서 조금 말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직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가 없어지진 않았고 가야할길이 멀다 생각이 들지만 매우매우매우 소중한 시간이었고 숨이 트여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 피드백: 제 입장에서 아쉬웠던 것은 전임사역자가 참여하기 정말 힘든 날짜라는 점이 늘 아쉬움이었습니다. 여러번 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3. 조원 :
새길 : 촉진자로써 적제 적소에서 이야기를 잘 끌어주시고 집단상담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잘 짚어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산책 : 늘 착실하게 그리고 책임감 있게 살아오셨던 모습에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미사 : 저는 애도하신 대상이 천국에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그 마음에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토토앤초코 : 누나처럼 대해주시고 또 저를 대신해서 저의 감정을 말씀해주시고 응원을 해주셔서 제가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응원합니다!!
구름 : 묵묵히 자신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귀한 분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정말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여름 : 여름님 특히 저 내면아이로 말씀하실때 감정을 말씀해주셔서... 제가 정말 큰 도움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길도 응원합니다!!
동행 : 대신 사과해주신 마음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동행님이 잘해오신 대로 앞으로도 잘하실것이라 믿습니다.
보리 : 용기있고 책임감 있게 살아오신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 삶에 열매들이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제니 : 이야기를 더 듣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따뜻한 말과 공감으로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그러나 직접 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파워풀하고 깊은 교감이 이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힘들었던 문제와 맞닿아 있었던 문제가 최근에 겪은 문제 속에서 또 올라오게 되어서 어려움 속에 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집단 상담을 일년에 한번 있는 휴가를 내서라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저의 문제는 무시당하는 감정이 들면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집단 상담에서 여러가지 이야기하면서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최대한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더 잘 상담을 받지 않을 까해서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면 아이를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저의 내면 아이는 얼굴을 가리고 울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봤지만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더 해야하는 부분이겠죠. 그리고 이야기 할때 사실 문제의 근원에게 화내는것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다른 사람이 무시하면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던 제가 문제의 근원의 대상에게는 별 말도 못하는 것이 또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집단 상담원들이 한분 한분 저를 대신해서 이야기해주시고 촉진자가 한마디 한마디 말씀해주셔서 용기내서 조금 말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아직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가 없어지진 않았고 가야할길이 멀다 생각이 들지만 매우매우매우 소중한 시간이었고 숨이 트여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 피드백: 제 입장에서 아쉬웠던 것은 전임사역자가 참여하기 정말 힘든 날짜라는 점이 늘 아쉬움이었습니다. 여러번 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3. 조원 :
새길 : 촉진자로써 적제 적소에서 이야기를 잘 끌어주시고 집단상담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잘 짚어주시지 않았다면 정말 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산책 : 늘 착실하게 그리고 책임감 있게 살아오셨던 모습에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미사 : 저는 애도하신 대상이 천국에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늘 그 마음에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토토앤초코 : 누나처럼 대해주시고 또 저를 대신해서 저의 감정을 말씀해주시고 응원을 해주셔서 제가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응원합니다!!
구름 : 묵묵히 자신의 일에 충성을 다하는 귀한 분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정말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여름 : 여름님 특히 저 내면아이로 말씀하실때 감정을 말씀해주셔서... 제가 정말 큰 도움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길도 응원합니다!!
동행 : 대신 사과해주신 마음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동행님이 잘해오신 대로 앞으로도 잘하실것이라 믿습니다.
보리 : 용기있고 책임감 있게 살아오신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 삶에 열매들이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제니 : 이야기를 더 듣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따뜻한 말과 공감으로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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