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사역 아카데미
집단 상담 소감문
집단 상담 소감문 게시판
집단상담(25여름 1차-1조)
작성자
r01기 이정원
작성일
2025-07-22 15:20
조회
273
집단상담이 두번째인데, 뭔가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어떻게 꺼내야 할까 하는 두려움과 막연한 기대감으로 임했습니다.
그간의 다른 모임에서 유사한 나눔과 치유를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어지간히 내안의 미해결과제들이 회복되었다고 느꼈는데,
촉진자님과 함께한 집단쌤들의 공감과 사랑을 통해 다시한번 내면의 미해결과제의 근원을 바라보게 되어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실타래채럼 엉켜버린듯한 것들을 서투른 손길로 풀어보려고 애썼던 시간들도 생각나고, 그 매듭의 시작과 끝을 앎으로 인해 참다운 자유함을 얻을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배운 안전감, 안전지대를 만난 동역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 있는 그대로 봐주시는 너그러움까지 넘 감사하고,
나 자신을 잘 사랑하고 칭찬을 감사함으로 받는 건강한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 보리님: 장녀로서, 가장으로서 책임감과 불의를 보고 항거하는 용기있는 내면의 강인함이 엿보였습니다.
이제는 번아웃되지 않도록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시고 좀 더 여유있는 삶을 사시길 격려합니다!!.
* 구름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내어줌의 사랑이 가득하고, 천성적으로 선~~함이 충만한 여인이여~~
그 은사로 자신감있게 씩씩하게 한 발 크게 발걸음을 내딛고, 닉네임처럼 구름같이 가볍지만 높게 비상하시길 응원합니다!!
* 피렌체님: 아프고 어려운 스토리를 나누어 주셔서 마음에 깊게 남아요. 그 대상과의 화해와 용서의 작업이 완전해지길 바라며,
그 회복으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 보내시리라 믿어요. 더욱 힘차게 주님 은혜안에서 도약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피렌체 도시 좋아합니다 ㅎㅎ
* 산책님: 장녀로서, 사모님으로서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배려하며 인내하시며 살아오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는 당당히 홀로서기 하시며, 멋지게 자유롭게 내안의 욕구를 펼쳐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토토&초코님: 원가족안에서의 상처와 쓴뿌리들을 다 내려놓으시고, 진정한 화해와 용서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외모뿐아니라 내면이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움으로 주변을 밝게 비추는 빛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 멋진 밝음과 넘치는 센스로 에너자이틱하게 우리 모두를 up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 미사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가득하심으로 이제는 평안하게 아버님을 잘 떠나보내시고,
여러 사역현장에서 그 사랑을 마음껏 흘려 보내셔서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시길 소망합니다!!
* 제니님: 인생의 스토리를 직접 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아낌없는 공감과 따뜻하고 깊은 위로가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어렵고 연약한 이들을 돕는 사역에 기쁨으로 잘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 여름님: 체계화된 이론과 많은 경험이 바탕이 되어 적절한 공감과 막힌 물꼬를 열어주시는 민첩함과 지혜로움에 감탄을 드립니다.
단단하게 다져지신 내면의 조화로움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며, 여름님의 인생 스토리도 언젠가 꼭 만나고 싶습니다!!
* 새길님: 때로는 길을 헤매며 다소 지리하고 힘든 여정을 네비게이션처럼 촉진자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길을 인도하시는 사역에 기름부으심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간의 다른 모임에서 유사한 나눔과 치유를 경험했다고 생각했고, 어지간히 내안의 미해결과제들이 회복되었다고 느꼈는데,
촉진자님과 함께한 집단쌤들의 공감과 사랑을 통해 다시한번 내면의 미해결과제의 근원을 바라보게 되어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실타래채럼 엉켜버린듯한 것들을 서투른 손길로 풀어보려고 애썼던 시간들도 생각나고, 그 매듭의 시작과 끝을 앎으로 인해 참다운 자유함을 얻을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배운 안전감, 안전지대를 만난 동역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 있는 그대로 봐주시는 너그러움까지 넘 감사하고,
나 자신을 잘 사랑하고 칭찬을 감사함으로 받는 건강한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 보리님: 장녀로서, 가장으로서 책임감과 불의를 보고 항거하는 용기있는 내면의 강인함이 엿보였습니다.
이제는 번아웃되지 않도록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시고 좀 더 여유있는 삶을 사시길 격려합니다!!.
* 구름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내어줌의 사랑이 가득하고, 천성적으로 선~~함이 충만한 여인이여~~
그 은사로 자신감있게 씩씩하게 한 발 크게 발걸음을 내딛고, 닉네임처럼 구름같이 가볍지만 높게 비상하시길 응원합니다!!
* 피렌체님: 아프고 어려운 스토리를 나누어 주셔서 마음에 깊게 남아요. 그 대상과의 화해와 용서의 작업이 완전해지길 바라며,
그 회복으로 인해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 보내시리라 믿어요. 더욱 힘차게 주님 은혜안에서 도약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피렌체 도시 좋아합니다 ㅎㅎ
* 산책님: 장녀로서, 사모님으로서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배려하며 인내하시며 살아오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는 당당히 홀로서기 하시며, 멋지게 자유롭게 내안의 욕구를 펼쳐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토토&초코님: 원가족안에서의 상처와 쓴뿌리들을 다 내려놓으시고, 진정한 화해와 용서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외모뿐아니라 내면이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움으로 주변을 밝게 비추는 빛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 멋진 밝음과 넘치는 센스로 에너자이틱하게 우리 모두를 up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 미사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가득하심으로 이제는 평안하게 아버님을 잘 떠나보내시고,
여러 사역현장에서 그 사랑을 마음껏 흘려 보내셔서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시길 소망합니다!!
* 제니님: 인생의 스토리를 직접 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아낌없는 공감과 따뜻하고 깊은 위로가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어렵고 연약한 이들을 돕는 사역에 기쁨으로 잘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 여름님: 체계화된 이론과 많은 경험이 바탕이 되어 적절한 공감과 막힌 물꼬를 열어주시는 민첩함과 지혜로움에 감탄을 드립니다.
단단하게 다져지신 내면의 조화로움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며, 여름님의 인생 스토리도 언젠가 꼭 만나고 싶습니다!!
* 새길님: 때로는 길을 헤매며 다소 지리하고 힘든 여정을 네비게이션처럼 촉진자 역할을 잘 감당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길을 인도하시는 사역에 기름부으심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