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사역 아카데미
집단 상담 소감문
집단 상담 소감문 게시판
2025년 2차2조
작성자
m08기 이금숙
작성일
2025-11-25 15:09
조회
175
처음으로 참여해본 집단상담. 누군가의 앞에서 내 아픔을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 약간의 부담도 있었고 빨리 끝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한교수님께서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든지 내 기준으로 비판, 충고, 판단하지 않고 공감하라고 하신 말씀과 그 속에 잠기라는 말씀을 기준으로 잡고 시작할때 내 마음속에 답답함이 얽혀있었다. 그것은 내가 문제가 많고, 내가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정죄였다. 그런데 현림촉진자님께서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면서 남편을 빈의자로 소환하여 마음속 얘기를 하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감정이 복받치기도 하여 큰소리로 쏟아내고 나니 내 마음속에 둘러싸고 있는 껍질이 다 벗어진듯 홀가분 하고 자유로웠다. 집단상담이 어떤것인가를 배우려고만 생각했었는데 내가 치유를 받았다.
*현림촉진자님
함께 울어주시던 모습에 마음이 열리고 따뜻했습니다.
*시루님
새로운 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을 해봅니다. 저도 돌아서면 잊어버려서요 ㅎㅎ 하지만 주께서 맡겨주신 길을 견디다 못해 쓰러지더라도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신님
외모도 예쁘시지만 내면이 더 아름답게 빛나는 주님의 딸이니 조신님 앞에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시간이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님
포근하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성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도 잘 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bc님
왔다갔다 하느라 제대로 처음엔 듣지를 못해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개별적으로 하면 잘 통할것 같고 객관적인 대답을 주실것 같아 무엇이든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든든님
대견스럽고 옆에 있다면 안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었습니다.
*하늘꽃님
중직자의 자녀로 살아가며 형성된 삶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 같아서 마음에 무겁게 와닿았고 앞으로의 모든 막힌것들이 열려지고 하루하루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벗님
누구라도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삶을 살아 오셔서 감동되었고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아들과 행복하게 무슨말이든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소망해 보았습니다.
*현림촉진자님
함께 울어주시던 모습에 마음이 열리고 따뜻했습니다.
*시루님
새로운 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을 해봅니다. 저도 돌아서면 잊어버려서요 ㅎㅎ 하지만 주께서 맡겨주신 길을 견디다 못해 쓰러지더라도 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신님
외모도 예쁘시지만 내면이 더 아름답게 빛나는 주님의 딸이니 조신님 앞에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시간이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님
포근하고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성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도 잘 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bc님
왔다갔다 하느라 제대로 처음엔 듣지를 못해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개별적으로 하면 잘 통할것 같고 객관적인 대답을 주실것 같아 무엇이든 궁금한것을 물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든든님
대견스럽고 옆에 있다면 안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었습니다.
*하늘꽃님
중직자의 자녀로 살아가며 형성된 삶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 같아서 마음에 무겁게 와닿았고 앞으로의 모든 막힌것들이 열려지고 하루하루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벗님
누구라도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삶을 살아 오셔서 감동되었고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아들과 행복하게 무슨말이든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소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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