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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상담 소감문 2차 1조
작성자
r04기 육동미
작성일
2025-11-19 14:28
조회
99
집단 상담이 처음이라 설레기도하고 기대도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슴아픈 사연들 속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이해하고 견디며 살아온 작은 예수의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아픔의 상처들이 올라오면서 치유되고 회복되는 모습들 환해지고 밝아진 자유케된 모습이 상담이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앞으로 계속 내안의 상한 마음들이 치료될 것을 기대하며 다음 학기에도 도전해 보려고합니다.
등대님의 따듯하고 편안한 모습속에서 어떤 이야기라도 들어주시고 어루만져 주실것 같은 이미지에 조원들 한사람 한사람 사연속에 깊이 공감하고 아파해주시면서
더 깊은 내면의 상처를 드러나게 리드하는 모습에 저도 등대님 같은 상담자가 되어야 겠다는 롤 모델를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나무님의 교회 안에서 강한 성격의 권사님과의 갈등과 그분에게 동조해준 청년들을 보면서 그동안 사랑으로 헌신하고 돌봄에 얼마나 힘드셨을까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럼애도 하나되어 함께 교회를 섬기려고 하시는 나무님의 모습 속에서 예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승리하세요.
여행자님 일찍 홀로 아들을 반듯하고 건강한 믿음의 청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양육하신 진정한 어머니의 모습에 감동과 부러움이 함게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여행자님도 돌보면서 보내면 더욱 행복 할 것 같아요. 여행자님 많아 많이 행복하세요.
라일락님 장녀로서의 책임과 의무, 부모님의 기대 동생과의 갈등 내가 원하는 하나되고 화복한 모습과는 반대로 틀어지고 상처 받고 하시면서도 끝까지 어머니를 걱정하시고
사랑으로 섬기려고 하시는 모습에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가드너님 물질적으로는 부족함없이 유복하게 자라셨지만 사랑받고 싶은 정서의 체움은 늘 부족해서 여러모습으로 채우려고 시도했으나 채워지지 않은 모습 속에서 인정받고
사랑받으며 성장하는 것의 소중함을 다시 기억할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 가운데 다른 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오감을 통해 상대방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속에서
요즘 정서가 메말라 고통받은 자들에게 탁월한 치유자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페페민트님 긴세월 남편의 폭력과 폭언을 견디면서도 우리 남편이라는 단어속에서 남편분을 많이 사랑하고 계시구나 느껴지면서 남편과 함께 소통하 길 바라시는 페페민트님의
소원이 이루어 지길 지지합나다.
새비전님 교회를 지금의 교회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오셨는데 교인들의 이탈, 사모님의 힘겨움을 돌보시면서 새로운 사역의 장이 열리고 있는 시간 같습니다.
이시간이 터닝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펼쳐질 새비전님의 사역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소나기님 교회에서 주어진 사역을 열정을가지고 준비하고 추진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부모님과의 갈등속에서도 부모님을 사랑하고 염려하는 모습에 저의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더 친밀하고 사랑을 표현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앞으로의 여정을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목화솜님 시간이 짧아 사연을 듣지 못해서 아쉽지만 대처의학을 배우고 상담공부와 본업인 간호사 생활도 하신다고 하신 모습속에서 도전하고 배우는 열정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목화솜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아질 영역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슴아픈 사연들 속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이해하고 견디며 살아온 작은 예수의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아픔의 상처들이 올라오면서 치유되고 회복되는 모습들 환해지고 밝아진 자유케된 모습이 상담이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앞으로 계속 내안의 상한 마음들이 치료될 것을 기대하며 다음 학기에도 도전해 보려고합니다.
등대님의 따듯하고 편안한 모습속에서 어떤 이야기라도 들어주시고 어루만져 주실것 같은 이미지에 조원들 한사람 한사람 사연속에 깊이 공감하고 아파해주시면서
더 깊은 내면의 상처를 드러나게 리드하는 모습에 저도 등대님 같은 상담자가 되어야 겠다는 롤 모델를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나무님의 교회 안에서 강한 성격의 권사님과의 갈등과 그분에게 동조해준 청년들을 보면서 그동안 사랑으로 헌신하고 돌봄에 얼마나 힘드셨을까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럼애도 하나되어 함께 교회를 섬기려고 하시는 나무님의 모습 속에서 예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승리하세요.
여행자님 일찍 홀로 아들을 반듯하고 건강한 믿음의 청년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양육하신 진정한 어머니의 모습에 감동과 부러움이 함게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여행자님도 돌보면서 보내면 더욱 행복 할 것 같아요. 여행자님 많아 많이 행복하세요.
라일락님 장녀로서의 책임과 의무, 부모님의 기대 동생과의 갈등 내가 원하는 하나되고 화복한 모습과는 반대로 틀어지고 상처 받고 하시면서도 끝까지 어머니를 걱정하시고
사랑으로 섬기려고 하시는 모습에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가드너님 물질적으로는 부족함없이 유복하게 자라셨지만 사랑받고 싶은 정서의 체움은 늘 부족해서 여러모습으로 채우려고 시도했으나 채워지지 않은 모습 속에서 인정받고
사랑받으며 성장하는 것의 소중함을 다시 기억할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 가운데 다른 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오감을 통해 상대방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속에서
요즘 정서가 메말라 고통받은 자들에게 탁월한 치유자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페페민트님 긴세월 남편의 폭력과 폭언을 견디면서도 우리 남편이라는 단어속에서 남편분을 많이 사랑하고 계시구나 느껴지면서 남편과 함께 소통하 길 바라시는 페페민트님의
소원이 이루어 지길 지지합나다.
새비전님 교회를 지금의 교회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오셨는데 교인들의 이탈, 사모님의 힘겨움을 돌보시면서 새로운 사역의 장이 열리고 있는 시간 같습니다.
이시간이 터닝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펼쳐질 새비전님의 사역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소나기님 교회에서 주어진 사역을 열정을가지고 준비하고 추진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부모님과의 갈등속에서도 부모님을 사랑하고 염려하는 모습에 저의모습을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더 친밀하고 사랑을 표현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앞으로의 여정을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목화솜님 시간이 짧아 사연을 듣지 못해서 아쉽지만 대처의학을 배우고 상담공부와 본업인 간호사 생활도 하신다고 하신 모습속에서 도전하고 배우는 열정의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목화솜님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아질 영역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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