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사역 아카데미
집단 상담 소감문
집단 상담 소감문 게시판
2025. 2차 2조
작성자
m08기 윤인중
작성일
2025-11-20 13:05
조회
81
처음 하는 집단상담이라 '어떨까' 하는 다소 긴장도 되고 온라인으로 하는 것에 대한 기대를 갖고 참석하였다. 그렇지만 막상 시작을 하고보니 곧 한분 한분의 삶의 자락안에서 묻어나는 희로애락의 심정들안에 쑥 들어가는듯했다.
모두안에 연결된 나를 만나고 내안의 어떤 부분들이 팀원 한분 한분을 통해서 "아 나도 그때 그랬었지..." 하며 깨어나는듯 했다. 그동안 지나온줄 알았던 아프고 화가나고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들을 다시금 느끼고 한분 한분과 함께
지지하고 비춰주는 돌봄의 시간이 은혜로웠다.
일상안에서 만나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곁이 되어주고 싶은 우리 모두의 선의가 나의 돌봄에서 다른이의 돌봄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하늘꽃님
그동안 너무나 수고롭게 살아오셨어요. 이제는 무엇보다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곁에 머무는 시간을 많이 갖고 땅에서도 활짝 피어나는 하늘꽃님의 모습을 저의 마음안에 그려봅니다.
든든님
온유하고 나직한 목소리에 아주 착하신분 같았어요. 든든님의 두려움이 자유해져 부담스럽지 않고 드러나지 않으며 편안하게 곁을 내어주는 분으로 성장하실것 같아요.
시루님
닉네임을 설명할때부터 참 멋진이름이라고 여겨졌지요. 제일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팀원들에게 오픈하고 비춰보는 열려있고 능동적인면이 좋았습니다. 시루에 물이 다 빠져나가도 콩나물은 자라듯 자신의 성장에 대한 믿음이 돋보였습니다.
초대님
녹차밭같은 초록 배경을 뒤로 하신 초대님에게 넉넉하시고 헌신적이시며 씩씩한 생명력이 엿보였어요. 저의 아이 문제에 대하여 먼저 하신 경험담을 나눠주시고 피드백을 해주셔서 정말 푸근한 위안을 받았습니다. 고민을 스스럼없이 나누고 싶은 분같았어요.
ABC님
시크하고 쿨하신분... 상담에 대하여 받은 부정적인 이미지와 달리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가 넓어져가는 좋은 결실이 점점 더 성장하는 상담공부 여정이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조신님
하느님 공부 하시며 따뜻한 가정 이루어 나가시기를...아이와도 좋은 관계가 회복되기를 빕니다. 아이가 학교를 안간다고하니 직장 안나가는 우리 아이 생각이나서 조신님 마음이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현림님
좀 쎈언니 같은 이미지에 제가 닮고 싶은 에너지와 활달함으로 팀원들의 이슈를 여러가지 기법을 사용해서 다루어나가시는 전문성에 감탄했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찾아뵙고싶은 분이십니다.
아름님
어머니와 권위자 이슈가 저와 비슷해서 참 많이 공감이 되었답니다. 부드럽고 온유한 아름님안에 숨어있던 슬픔과 화가 통합되어, 아름님 존재 그 자체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모두안에 연결된 나를 만나고 내안의 어떤 부분들이 팀원 한분 한분을 통해서 "아 나도 그때 그랬었지..." 하며 깨어나는듯 했다. 그동안 지나온줄 알았던 아프고 화가나고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들을 다시금 느끼고 한분 한분과 함께
지지하고 비춰주는 돌봄의 시간이 은혜로웠다.
일상안에서 만나는 주변의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곁이 되어주고 싶은 우리 모두의 선의가 나의 돌봄에서 다른이의 돌봄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하늘꽃님
그동안 너무나 수고롭게 살아오셨어요. 이제는 무엇보다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 곁에 머무는 시간을 많이 갖고 땅에서도 활짝 피어나는 하늘꽃님의 모습을 저의 마음안에 그려봅니다.
든든님
온유하고 나직한 목소리에 아주 착하신분 같았어요. 든든님의 두려움이 자유해져 부담스럽지 않고 드러나지 않으며 편안하게 곁을 내어주는 분으로 성장하실것 같아요.
시루님
닉네임을 설명할때부터 참 멋진이름이라고 여겨졌지요. 제일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팀원들에게 오픈하고 비춰보는 열려있고 능동적인면이 좋았습니다. 시루에 물이 다 빠져나가도 콩나물은 자라듯 자신의 성장에 대한 믿음이 돋보였습니다.
초대님
녹차밭같은 초록 배경을 뒤로 하신 초대님에게 넉넉하시고 헌신적이시며 씩씩한 생명력이 엿보였어요. 저의 아이 문제에 대하여 먼저 하신 경험담을 나눠주시고 피드백을 해주셔서 정말 푸근한 위안을 받았습니다. 고민을 스스럼없이 나누고 싶은 분같았어요.
ABC님
시크하고 쿨하신분... 상담에 대하여 받은 부정적인 이미지와 달리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가 넓어져가는 좋은 결실이 점점 더 성장하는 상담공부 여정이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조신님
하느님 공부 하시며 따뜻한 가정 이루어 나가시기를...아이와도 좋은 관계가 회복되기를 빕니다. 아이가 학교를 안간다고하니 직장 안나가는 우리 아이 생각이나서 조신님 마음이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현림님
좀 쎈언니 같은 이미지에 제가 닮고 싶은 에너지와 활달함으로 팀원들의 이슈를 여러가지 기법을 사용해서 다루어나가시는 전문성에 감탄했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찾아뵙고싶은 분이십니다.
아름님
어머니와 권위자 이슈가 저와 비슷해서 참 많이 공감이 되었답니다. 부드럽고 온유한 아름님안에 숨어있던 슬픔과 화가 통합되어, 아름님 존재 그 자체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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