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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상담 감상문(25년 가을-2차1조)
작성자
m05기 장은숙
작성일
2025-11-21 23:12
조회
51
이번 집단상담은 3회차로 학기 중 마지막 상담이었습니다.
앞서 두 번의 집단상담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고 나누며, 상처가 치유되고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하였기에 마지막 상담은 귀하고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적극 참여하였고 나눔을 준 다른 집단원님들의 이야기에도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 과정을 통해 사람과 인생을 조금 더 성찰하고,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깊이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둥대님: 풍부한 경험과 여유로 처음부터 신뢰감을 주셨고, 한사람 한사람 폭넓게 다가가 주시고 만나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양가감정을 good과 bad로 나눠서 다룸으로 혼재된 문제를 명확히 하고 선명한 길을 찾게하셔서 놀라웠습니다. 끝까지 동일한 에너지와 애정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 단정하고 깨끗한 아기같은 모습으로 폭풍같은 시간을 감내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위로받고 지지받아야 할 시간인데.. 의연하게 믿음과 사랑으로 허리를 동이고 내딛는 용기있는 발걸음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페퍼민트님: 힘있고 당당한 목소리에 기백이 느껴집니다. 수렁같은 힘든 시간들을 인내하셔서 아이들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를 위한 쉼의 자리를 하나님도 기쁘게 허락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새비전님: 달려오셨군요. 몸을 사리지 않으셨네요. 그래서 지금 잠시 멈춤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가 됩니다.
겸손과 온유로 옷 입고 주위를 둘러보시는 모습에 하나되어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주의 제자되길 기도합니다.
가드너님: 총명한 눈으로 양손에 검을 들고 사방의 적들을 향해 포효하는, 너무 큰 갑옷을 입은 어린 다윗같던 가드너님!
갑옷을 벗어버리고 나를 사랑하시는 가장 따뜻한 예수님 품안에서 쉬기를, 하나님의 귀한 사역자로 쓰임받기를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라일락님: 우아하고 기품있는 라일락님! 상처받고 외로웠던 긴 시간들을 참 잘 참아오시고 견뎌오셨네요.
자신과 가족을 잘 지키고 끝까지 책임을 놓지 않는 아름다운 자존감으로 그 마음에 소망과 진심이 닿아 봄날같은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소나무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선한 눈의 소나무님, 이불 속에 감춰 둔 화를 꺼내서 세월에 흘려보냈네요.
건강한 분리를 통해 치유하는 과정이 제게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열정의 사역자로써 귀하게 쓰임받는 주의 사람되길 축복합니다.
여행자님: 이 세상 행인과 나그네 길을 걸어가는 여행자님, 소중한 아들을 주님의 은혜 안에 내려놓으셨네요.
잠깐잠깐 스치는 염려와 걱정들도 담담하게 바라보는 원숙함으로 자신에게도 밝은 봄빛을 선물하기를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목화솜님: 깃털처럼 가볍지만 포근하게 감싸주고 따뜻함을 주고 싶은 아름다운 목화솜님,
마음 안에 예쁜 말 창고가 있는 줄 알았어요. 나눔은 못했지만 한분 한분 소중하게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닮고 싶었답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앞서 두 번의 집단상담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고 나누며, 상처가 치유되고 자유로워지는 경험을 하였기에 마지막 상담은 귀하고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적극 참여하였고 나눔을 준 다른 집단원님들의 이야기에도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 과정을 통해 사람과 인생을 조금 더 성찰하고,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깊이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둥대님: 풍부한 경험과 여유로 처음부터 신뢰감을 주셨고, 한사람 한사람 폭넓게 다가가 주시고 만나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양가감정을 good과 bad로 나눠서 다룸으로 혼재된 문제를 명확히 하고 선명한 길을 찾게하셔서 놀라웠습니다. 끝까지 동일한 에너지와 애정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 단정하고 깨끗한 아기같은 모습으로 폭풍같은 시간을 감내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위로받고 지지받아야 할 시간인데.. 의연하게 믿음과 사랑으로 허리를 동이고 내딛는 용기있는 발걸음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페퍼민트님: 힘있고 당당한 목소리에 기백이 느껴집니다. 수렁같은 힘든 시간들을 인내하셔서 아이들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를 위한 쉼의 자리를 하나님도 기쁘게 허락하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새비전님: 달려오셨군요. 몸을 사리지 않으셨네요. 그래서 지금 잠시 멈춤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가 됩니다.
겸손과 온유로 옷 입고 주위를 둘러보시는 모습에 하나되어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받는 주의 제자되길 기도합니다.
가드너님: 총명한 눈으로 양손에 검을 들고 사방의 적들을 향해 포효하는, 너무 큰 갑옷을 입은 어린 다윗같던 가드너님!
갑옷을 벗어버리고 나를 사랑하시는 가장 따뜻한 예수님 품안에서 쉬기를, 하나님의 귀한 사역자로 쓰임받기를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라일락님: 우아하고 기품있는 라일락님! 상처받고 외로웠던 긴 시간들을 참 잘 참아오시고 견뎌오셨네요.
자신과 가족을 잘 지키고 끝까지 책임을 놓지 않는 아름다운 자존감으로 그 마음에 소망과 진심이 닿아 봄날같은 평화가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소나무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선한 눈의 소나무님, 이불 속에 감춰 둔 화를 꺼내서 세월에 흘려보냈네요.
건강한 분리를 통해 치유하는 과정이 제게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열정의 사역자로써 귀하게 쓰임받는 주의 사람되길 축복합니다.
여행자님: 이 세상 행인과 나그네 길을 걸어가는 여행자님, 소중한 아들을 주님의 은혜 안에 내려놓으셨네요.
잠깐잠깐 스치는 염려와 걱정들도 담담하게 바라보는 원숙함으로 자신에게도 밝은 봄빛을 선물하기를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목화솜님: 깃털처럼 가볍지만 포근하게 감싸주고 따뜻함을 주고 싶은 아름다운 목화솜님,
마음 안에 예쁜 말 창고가 있는 줄 알았어요. 나눔은 못했지만 한분 한분 소중하게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닮고 싶었답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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