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사역 아카데미
집단 상담 소감문
집단 상담 소감문 게시판
2차 2조
작성자
m06기 송민경
작성일
2025-12-10 01:06
조회
216
집단상담은 여전히 물음표가 남는 시간이다.
해보면 안다 하는데, 아직 나는 여전히 물음표이고
개인적으로 나에게 맞지 않는 면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도 느꼈다.
개인의 성향이 있는데, 집단상담이라는 방식이 모두에게 다 편안할순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마음속에서 충분히 정리된 삶의 영역들이 있고, 현재의 삶속에서
특별히 다루고 싶은 주제가 많지 않다보니 무언가를 꺼내야 한다는 것이 압박으로 다가왔다.
세번째 집단상담인데, 하고 나면 내가 문제 있나?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내 상태가 충분히 이해되지 않는 것 같은 순간도 있었고, 그 때문에 완전히 편안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나이고, 내 속도와 경계를 지키면 거리를 둘때 더 안정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함께 한 분들의 진솔하고 용기있는 나눔을 들으며,
집단 상담안에서 이루어지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이 여전히 쉽지 않았지만, 함께한 분들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을 이끌어주신 현림 촉진자님과
이틀동안 함께 한 벗님, 시루님, 아름님, 든든님, 조신님, 하늘꽃님, 초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해보면 안다 하는데, 아직 나는 여전히 물음표이고
개인적으로 나에게 맞지 않는 면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도 느꼈다.
개인의 성향이 있는데, 집단상담이라는 방식이 모두에게 다 편안할순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마음속에서 충분히 정리된 삶의 영역들이 있고, 현재의 삶속에서
특별히 다루고 싶은 주제가 많지 않다보니 무언가를 꺼내야 한다는 것이 압박으로 다가왔다.
세번째 집단상담인데, 하고 나면 내가 문제 있나? 라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내 상태가 충분히 이해되지 않는 것 같은 순간도 있었고, 그 때문에 완전히 편안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나이고, 내 속도와 경계를 지키면 거리를 둘때 더 안정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함께 한 분들의 진솔하고 용기있는 나눔을 들으며,
집단 상담안에서 이루어지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이 여전히 쉽지 않았지만, 함께한 분들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을 이끌어주신 현림 촉진자님과
이틀동안 함께 한 벗님, 시루님, 아름님, 든든님, 조신님, 하늘꽃님, 초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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